5/14 둘째날 정오~오후 일정은 원산대반점 잠깐, 타이베이 엑스포공원, 린안타이구춰, 신성공원단지 및 송산공항 주변 공원을 방문했다. 걷는 일정이 좀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오후 12~3시 30분 일정> 국립고궁박물관 입구로 나오면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거기에 서는 버스는 대부분 스린역까지는 이동한다. 815번이나 S18, 올때 탔던 304번도 정류장에 정차하며, 그 외 몇개의 버스가 더 스린역으로 향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잘 알아보고 타면 된다. 스린역 주변에는 먹을만한 맛집도 여럿 있으니 우리가 이동했던 경로대로 이동해 스린역 주변의 낮 풍경도 구경해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이동하면 좋을 것 같다.

위 지도에 1번이라고 표시해둔 곳은 정류장에서 내려 걸으면 되고, 한 5분정도 걸린다. 이후 지하철 역 한개 거리를 이동해 jiantan역으로 이동했다.

원산 대반점은 꽃보다 할배에서도 나왔던 대만의 최고급 숙소로써, 과거 귀빈들을 이곳에서 맞이했다고 한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