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해볼 카드는 바로 버투소 덱입니다. 2013년즈음에 출시해서 플레잉카드의 판도를 바꿨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큰 임팩트를 남긴 버투소 덱의 5번째 버전이며, 이 외에도 버투소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플로리셔들에게 명품 취급을 받는 카드계의 악동입니다. 특히 리노이드 피니시가 적용된 카드로써 부드러운 카드 동작이 가능하며, 플러리쉬를 주로 즐겨하는 저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카드 중 하나입니다.
버투소 v1은 빨검, v2는 주파, v3는 빨파, v4는 노검이 주 색상이며 이번에 소개할 v5는 보시는 바와 같이 초록과 검정이 주 색상을 이루는 카드입니다. 뒷면 디자인은 색상만 변경되었으며 거의 동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고요..
그럼 본격적인 리뷰 들어가보겠습니다. 케이스는 이전 버투소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스 손상을 최대한 막기 위해 비닐을 벗기지 않았지만 세월을 이길수는 없었네요. 카드 뒷면 사진입니다.
중앙에 있는 동그란 문양과 육각형의 문양이 마치 카메라...